유럽뚜벅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 유럽뚜벅기 나흘 ] ③ 타워브릿지 유럽은 겨울에 와야 한다 (궁서체다) - 유럽뚜벅기 넷째 날 ③ 中 테이트 모던과 세인트 폴, 타워브릿지는 굉장히 가까운 곳에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 세인트 폴과 테이트모던을 다른 날에 방문한 날 의아하게 보는 사람(=다른 여행자)들이 많았다 사실 조금 후회하기도 했지만 덕분에 런던 거리를 더 마음껏 쏘다닐 수 있어 좋았다 아무튼 테이트 모던에서 늦게까지 쉬려고 했는데 뭔가 거금, 그것도 내 돈을 내고 온 여행인데 가만히 있는 게 싫어서 결국 조금 쉬다가 타워브릿지로 향했다 그리고 그 결과 밝다 :) 하하하하ㅏ하하하ㅏㅎ하ㅏㅏ핳하하하ㅏ하하핳하 낮인데 나 분명 테이트 모던 야간개장 보고 온 건데 낮이다 하하하하하하하 ... 밝은 낮에 타워브릿지를 보게 되어 잘 된거라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증샷 타워브릿지를 건너.. 더보기 [ 유럽뚜벅기 사흘 ] ② 뮤지컬 '빌리 엘리엇' 나는 돈을 더 쓰던지, 날을 늘리던지 해야했다.. (후회) - 유럽뚜벅기 3일 째 ② 中 내셔널 갤러리를 떠나서 빅토리아역으로 향했다! 2시에 뮤지컬 '빌리엘리엇'을 예약해뒀기 때문!! 사실 오후 2시는 굉장히 애매한 시간이기 때문에 오후 7시(or 8시)에 하려 했지만 2시에 더 좋은 자리가 있어서 2시를 택했다 아무튼 제목처럼 뚜벅거리며 뮤지컬 극장 Victoria Palace로 고고 한국인 가이드랑 한국인 관광객 분들이 모여서 여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었다 궁금해서 귓동냥하고 싶었지만 소수정예라 눈치가 보여 사진만 찍고 나왔다 ㅠㅠ 뭔지 궁금하다.. 내가 좋아하는 런던 거리 프랑스 거리가 고즈넉하고 운치있지만 심플한 걸 좋아하는 내겐 런던 거리가 딱이다 :) 주로 걸어다니다 보니 자주 이용하게 되.. 더보기 [ 유럽뚜벅기 사흘 ] ① 내셔널 갤러리 여긴 어디. 난 누구. - 유럽뚜벅기 셋째 날 ① 中 둘째 날 시차를 못 견딘 탓인지 바로 뻗어버렸다 (룸메이트 분이 심지어 피곤했냐고 물어봤다 ㅋㅋㅋㅋ..) 그렇지만 런던에 도착한 순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새나라의 어린이가 되었기 때문에 지체없이 7시 기상해서 숙소를 나섰다 처음 런던 구경하던 날과 다르게 두근거렸다!! 보면 볼수록 정감가고 귀엽다 지나가다 본 런던아이와 런던 신사들 워털루 역을 지나 Hungerford Bridge 건너는 길 런던 똥물 :D 따단! 내셔널 갤러리 앞 트라팔가 광장 도착 비뚤어졌다 ㅠㅠ 내셔널 갤러리 어제 사먹은 프레타망제 스파클링 워터병(이라 읽고 물이라 쓴다) 역시 셀카 고자 드디어 입장!! 앞에서 셀카봉 단속하길래 사진 찍지 말라는 줄 알고 허겁지겁 카메라를.. 더보기 이전 1 ··· 8 9 10 11 12 13 다음